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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팔찌 제작

흑백 주얼리! 퍼스널 컬러에 연연하는 당신에게 맞는 명품주얼리 찾기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넷플릭스 흑백 요리사가 무척이나 인기죠?혹시 누구 하나 낚일까 하는 얄팍함에 제목을 그렇게 지어봤습니다.    대표사진 삭제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겨울 쿨톤인데 손목은 가는데 손가락이 긴 편은 아니고 너무 답답한 건 못 참는 스타일이에요.옐로 골드는 너무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은데 로즈로 할까요?" 퍼스널 컬러에 따른 주얼리 색상 찾는 열풍이 한창 있었더랬죠?몇몇 유튜브를 중심으로 쿨톤 웜톤 타령이 한창입니다.그중 어떤 분도 저희 단골이 시긴 한데.... 국내에 퍼스널 컬러 진단 바람이 불기 시작했던 게 2010년 경으로 기억되는데요.외모지상주의 대한민국답게 어느덧 좀 더 세분화하더니 이제는 패션에서 필수가 돼버린 것 같습니다. 원래 퍼스널 컬러 진단은 치약 같.. 더보기
아식스& 타사키, 4천만 원 운동화 굴 국밥 먹다가 진주가 나왔다는 도시 전설이 아니더라도 왠지 행운이 올 것 같은 그런 보석이 진주가 아닌가 합니다. ​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유명한 일본의 타사키에서 아식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군요. 저희가 다루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그냥 재미로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스포츠룩과 보석의 만남쯤으로 스~윽 읽어보시면 어느 날 문득 OOTD에 도움이 될 수도 있잖아요? ​ 우선 타사키는요. ​ ​ ​ 디제잉 아니에요. 이렇게 다이아몬드 세공으로도 유명하고요. ​ ​ ​ 진주로도 유명합니다. ​ ​ ​ ​ 한국에선 로즈 골드라고 많이 부르고 까르띠에에서는 핑크 골드라고 많이 부르는 걸 타사키에서는 사쿠라 골드라고 부르며 강조하고 있는데요. 구리와 금의 배합비가 조금 다른가 보죠? 그런데 우리가 '구라'라고 쓰는 .. 더보기
니치 브랜드를 꿈꾸는 몬트 주얼리, 가격 조정 이유들 모음 가수 GD와 프레데릭 밀의 향수 협업 소식이 지난주에 여러 곳을 통해 보도됐었는데요. 그런데 프레데릭 밀이 누구야? 하시는 분들도 있지 않나요? 저만 그랬나.... 쇼미 더 머니 신인 래퍼스러운 프레데릭 밀은 프랑스의 니치 향수 브랜드의 이름이었습니다. ​ 여기서 잠깐! 그럼 니치는 뭔데? ​ 영어로 틈새(niche)를 뜻하는 니치는 이태리어 니키아(nichhia)에서 유래된 말인데요. 일반적으로 산업에서 말하는 니치 제품은 메이저 제품 사이에 존재하는 틈새 제품을 말하며 소수의 사용자를 위한 마이너 한 시장과 제품을 뜻한답니다. ​ 그러나 향수업계에서 '니치 향수'라는 용어는 소수가 사용하는 고급 향수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는군요. 유명인의 경우 자신의 개성에 맞는 향수를 구입하거나 개인 향수를 조제.. 더보기